Some interesting pricing stats in iPhone apps

December 02, 2008

Some interesting pricing stats in iPhone apps

Ben Lorica at O'Reilly has updated his analysis of pricing trends in iPhone apps. Although it doesn't include the actual sales figures for the apps, it does look at the number of apps in each price category and the top 100 most popular.

Some highlights:

During the last week of November, there were close to 9,800 unique apps, 22% of which were free:

iphone14

The average price of a Top 100 paid app continued to decline, falling to a little over $2.60 in the last week of November:

iphone15

 

In both the Social Networking and News categories, the Free outnumber the Paid apps. (Social Networking apps tend to be apps designed to help users access social web sites from their iPhone, while News apps do the same for news/media sites.):

iphone20

by lily-white | 2008/12/09 01:27 | * Journalism * | 트랙백 | 덧글(0)

롱테일을 주목하라" 맞춤형 미디어가 뜬다

롱테일을 주목하라" 맞춤형 미디어가 뜬다  


: 링크된 사이트는  SBS  에서 디지털 포럼을 다녀와서 보도한 영상과 자료. 롱테일이 지배하는 미디어 세계의 미래..틀린 말이 아닌 것 같다. 이젠 블록버스터만 흥행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소수의, 중요하지 않은 사람들의 중요성?이랄까..영향력이 힘을 발휘할 날이 온다는것..
교수님이 거듭 강조하신 블로그의 파워도 그러한 맥락에서 큰 의미를 지닐 것이다.

가령, 우리나라에서도 얼마 전 '미네르바' 로 유명해 진 일화가 있듯 말이다. 미네르바사건은 우리나라의 유수한 언론지와 전문가들을 마다하고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끌며 급부상 했고, 그의 말이
전부인듯, 모두가 그의 말 한마디에 집중하고 더욱더 그 이야기를 듣기를 원했다.

시험공부를 하면서 관련 자료들까지 찾아서 올리려니 살짝 힘든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무작정 교수님의 블로그만을 읽고 밑줄 좍~ 하는 것 보다야 스스로 찾아보고, 이렇게 몇줄이라도
내 생각을 포스팅 해 놓을 수 있다는 게 어찌보면 나 자신에겐 좋은 것 같다.
조금 더 미리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지만..^^
롱테일 법칙, 빠져드는 무언가가 있다.. 당장 책을 사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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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앤더슨의 연설은 롱테일, 즉 틈새시장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이 거듭 강조되는 시간이었다. 그는 다수의 채널에 따른 시청자의 선택권이 높아지면서 어느 한 프로그램이 독보적인 시청률을 보유하게 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며, 신문 역시 예전에는 "너 오늘 신문 읽었어?"라고 물었던 것에서 이제는 "너 오늘 00신문의 어떤 기사 읽었니?"라는 질문으로 바뀌게 된 미디어의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것은 미디어의 모든 매체에 해당되는 추세이며 시청자들에게 모든 선택권이 주어지면서 그들의 관심이 분산되는 틈새시장을 눈여겨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음반시장의 절반자체도 대량 유통공급 업체가 아닌 틈새시장을 통해 나오고 있으며 맥주 역시 틈새시장의 공략으로 그 시장이 3배의 성장을 이루었을 만큼 이제 틈새시장은 무시할 수 없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이야기였다.

크리스 앤더슨은 무엇보다도 블로거들의 성장속도가 빨라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전문가나 기관에 대한 신뢰보다 그들에 대한 신뢰와 인기가 대단해지는 현실 속에서 이제 뉴미디어 역시 블로거와 함께 사업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거듭 강조했다. 마케팅, 출판 여건 등에서 블로거들이 다른 방식으로 전통적인 미디어를 이기고 있으며, 정밀하고 소수의 취향에 맞출 수 있는 큰 장점을 지닌 그들의 활약을 눈여겨봄으로써 틈새시장의 거침없는 성장에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윤현진 U포터(http://ublog.sbs.co.kr/tears1224)

by lily-white | 2008/12/09 01:09 | * Journalism * | 트랙백 | 덧글(0)

크리스 앤더슨이 정의하는 '뉴미디어 트렌드'정의& '롱테일법칙'

크리스 앤더슨“매스미디어 독점 시대 끝나”

기사입력 2007-05-31 00:04

by lily-white | 2008/12/09 00:41 | * Journalism * | 트랙백 | 덧글(0)

파란의 인터넷 여론 실시간 조작 현장../

파란의 인터넷 여론 실시간 조작의 현장

음..시험공부를 하면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파란의 인터넷 여론 실시간 조작 현장을 들추어 내어버렸네요 드디어..

드디어, 하나 터졌습니다.. 허허..;;

이런 내용을 보면 왜이리 마음이 씁쓸..해 져 오는 건지요..

언론정보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물론 화잿거리는 되겠지만, 우리나라 언론계에서 지양해야 할 부분인 좋지 않은 점들이

이렇게 드러나는 것을 보는것이 그닥 달갑지만은 않습니다..

by lily-white | 2008/12/09 00:36 | * Journalism * | 트랙백 | 덧글(0)

질서와 혼돈 사이 에 서서...

질서와 혼돈 사이...

  
 흰개미는 역할에 따라 여왕개미-수캐미-병정개미-일개미로 발육하여, 수만 마리씩 큰 집단을 이루고 살면서 질서 있는 사회를 형성한다.
 

흰개미는 흙이나 나무를 침으로 뭉쳐서 집을 짓는다. 아프리카 초원에 사는 버섯흰개미는 높이가 4m나 되는 탑 모양의 둥지를 만들 정도다. 이 집에는 온도를 조절하는 정교한 냉난방 장치가 있으며 애벌레에게 먹일 버섯을 기르는 방까지 갖추고 있다.

개개의 개미는 집을 지을 만한 지능이 없다. 그럼에도 흰개미 집합체는 역할이 상이한 개미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거대한 탑을 만들었다. 이와 같이 하위수준(구성요소)에는 없는 특성이나 행동이 상위수준(전체구조)에서 자발적으로 돌연히 출현하는 현상을 창발(創發·emergence)이라 한다.


창발은 복잡성 과학의 기본 주제이다. 복잡성 과학의 연구대상은 사람의 뇌나 생태계 같은 사회현상이다. 이들을 통틀어 복잡계(複雜系)로 부른다.
 복잡계는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있다.


첫째, 복잡계는 단순한 구성요소가 수많은 방식으로 상호작용한다. 가령 사람 뇌는 수십억 개의 신경세포가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다. 주식시장은 수많은 투자자들로 들끓는다.



둘째, 복잡계는 환경의 변화에 수동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구성요소를 재조직하면서 능동적으로 적응한다. 사람 뇌는 끊임없이 신경세포의 회로망을 재구성하면서 경험을 통해 학습하고 환경에 적응한다.

복잡계의 행동은 언뜻 보아 무질서해 보인다. 왜냐하면 구성요소의 상호작용이 고도로 비선형(非線形)적인 행동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비선형 세계에서는 초기 조건에서 발생하는 작은 변화가 출력에서는 엄청나게 큰 변화를 야기한다. 그러한 현상의 하나가 혼돈(카오스)이다. 카오스는 바다의 난류(亂流) 또는 주식가격의 폭락처럼 불규칙적이며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복잡계는 혼돈 대신 질서를 형성해낸다. 혼돈과 질서의 균형을 잡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혼돈계와 복잡계는 비선형이라는 점에서 는 같지만 혼돈계에서는 혼돈, 복잡계에서는 질서가 나타난다는 면에서 다르다.


복잡계는 단순한 구성요소가 상호간에 끊임없는 적응과 경쟁을 통해 질서와 혼돈이 균형을 이루는 경계면에서, 완전히 고정된 상태나 완전히 무질서한 상태에 빠지지 않고 항상 보다 높은 수준의 새로운 질서를 형성해낸다. 이를테면 단백질 분자는 생명체를, 기업이나 소비자는 국가경제를 형성한다.

복잡성 과학의 연구대상은 뇌나 생태계 같은 사회현상
 

단백질 분자는 살아 있지 않지만 그들의 집합체인 생물은 살아 있다. 생명은 단백질이 완전히 고착되거나 완전히 무질서한 상태에서는 솟아날 수 없다. 질서와 혼돈 사이에 완벽한 평형이 이루어지는 영역에서 생명의 복잡성이 비롯된다. 이처럼 혼돈과 질서를 분리시키는 극도로 얇은 경계선을 혼돈의 가장자리(edge of chaos)라 한다. 요컨대 생명은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창발하는 것이다. 생명은 혼돈의 가장자리에서 한쪽으로는 너무 많은 질서, 다른 한쪽으로는 너무 많은 혼돈 속으로 언제든지 빠져들 위험을 간직한 채 평형을 지키려는 유기체의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이인식/과학문화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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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수업시간에서 본 유투브 영상에서 본 것 처럼, 새들이나 물고기의 집단 움직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한번 생각해 보면서 찾아본 자료인데, 과학 동아일보 매거진에 수록되었던 글인데, 창발과 혼돈, 질서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정리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과학과는 담을 쌓고 지내온 사람인데, 이렇게 또 관심을 가져보니, 어?이런것도 있었네?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네?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나씩 하나씩 더 알고싶어지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어진다.

처음 보면 EMERGENCE 는 미스테리하다??라는 것인데..과연 정말 미스테리한 것만은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미스테리한 것 같아 보이지만, stay aligned , maintain distance , 가장 중요한 것은 ? avoid predators!? ( 동영상 참고)
밑에서부터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오는것,, 아니면 위에서부터..?
그리고 이것이 비단 동물에서만 나타나는게 아니라 사람들의 움직임 조차 무의식중에 우리도 그러한 활동을 하고 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의 그 움직임은 정말 기이할 정도로 재미있는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이 모든게 사람과 연관시킨다면 뇌를 연구한다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영원히 풀릴 수 없는 복잡계를 설명하고 연구하는 이유이기도 할 것같다. 왜 과학자들이 창발, 창발, 하는지
이제야 조금..쥐꼬리 만큼이라도 알게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의미를 두는 것으로  하자.

이렇게 혼돈과 질서를 분리시키는 경계선인 혼돈의 가장자리 속에서 지금 이 순간도 새로운 생명이 창발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다른 어느 한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는 평형성. 현재 복잡계 과학은 장래가 반드시 낙관적이지만은 않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우리가 수업시간에도 다루고, 끊임없이 복잡성과학이 화두에서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우리모두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혹시, 복잡계 과학에 대한 좋은 저서가 있으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진다.

대략,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교수님이 말씀하신 카우프만 이야기 또한 나오고 있고,
복잡계 개론과 같은 책이 많다. 대표로 나오는 것은 복잡성 과학이란 무엇인가, 존 L.매스티, 까치글방 (까치) 라는 책.


제 6장에 서 언급되는 창발성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워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것은 무엇일까?
또한, 우리가 듣고있는 음악들을 듣는 패턴을 조사해보아도 일정한 질서의 패턴이 나올 까? 하는 생각으로 머리가 복잡해진다.
이이렇게 연결되지 않아보이는 것들이 사실상 알고보면 축척의 증가로 인한? 혼돈의 감소와 질서창발을 가져온다..라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에 밤이되어 졸음이 오던 내 머리를 말끔히 일깨워준다.


* 복잡계에 대한 참고 링크들..
http://www.seri.org/bt/btIndex.html?btno=26 윤영수의 복잡계이야기
복잡계 네트워크

COREN 소개, 복잡계 상식, 용어사전, 특강, 워크숍, 대학원 강좌 등 제공.

http://www.complexity.or.kr/

by lily-white | 2008/12/01 23:36 | * Journalism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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